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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마스터피스 MP 42 콜든 기가고가각


람보르기니를 순찰차로 사용하다니...









썬스트리커의 색놀이로 '콜든'이라는 제품이 나왔습니다.

모티브는 다이아크론 카로봇 람보르기니 카운타크 로보 '순찰차' 버전입니다. 




썬스트리커의 원본이 된 다이아크론 카로봇 쿤티치(카운타크)LP500S 슈퍼튜닝 은 

다이아크론 카로봇 시리즈의 1번 제품입니다. 

1번제품 으로 당시 인기 있던 스포츠카 '람보르기니'로 변신했습니다. 

참고로 카로봇 버전은 노란색이 아닌 빨간색 제품입니다.

빨간색 람보르기니가 인기였으니까요.

그런데 트랜스포머로 넘어가면서 빨간색 람보르기니는 사이드스와이프(뉴 쿤티치)로 정해지고, 

색이 곂치면 안되서 노란색으로 칠해서 지금의 썬스트리커가 탄생한 겁니다.


그리고 카로봇 발매당시 4번까지 있었는데, 

1번은 카운타크, 2번이 아이언하이드가 되는 차량이 됩니다. 

여기에 3번하고 4번은 1번 2번의 칼라바리에이션으로 '순찰차' '구급차'가 나왔습니다. 

콜든은 여기에 나온 3번제품 '쿤티치 순찰차'를 마스터피스로 상품화 한 제품입니다.



이것이 3번 쿤티치 패트카입니다. 

이 제품을 의식해서 콜든은 머리랑 종아리의 디자인이 

다이아크론 완구 디자인으로 새로 변경됬습니다.




원래는 썬스트리커가 있으니까 사지않으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까 구입했습니다.

역시나 안심과 신뢰의(?)썬스트리커 금형이라서 그런지, 

가동범위가 넓어서 가지고 놀기가 참 좋습니다.


이 기회에 카로봇1번으로 나왔던 '빨간색 람보르기니'도 상품화 됬으면 좋겠습니다.





드림큐